동국대, 김포대·농협대·서영대와 '경기도 RISE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

기사등록 2025/04/21 11:33:20

경기도 RISE 사업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기반사업 발전에 협력

동국대를 비롯해 김포대, 농협대, 서영대 등 4개 대학교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동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국대를 비롯해 김포대, 농협대, 서영대 등 4개 대학교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동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동국대는 지난 18일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약학관 2층에서 김포대, 농협대, 서영대 등 3개 대학교와 함께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경기도 RISE)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 북부의 주요 지방자치단체인 고양특례시, 김포시, 파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4개 대학이 경기도 RISE 사업과 관련해 각 대학의 강점을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기반산업 발전에 공동으로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국대 성정석 BMC부총장을 비롯해 김포대 박정흠 산학협력단장, 농협대 박선우 창업지원센터장, 서영대 봉필준 산학협력부단장 등 4개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국대 성 BMC부총장은 "최근 많은 대학이 지역과의 상생과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라며 "오늘 모인 4개 대학이 적극적인 지·산·학·연·관·민 협업을 통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기반산업이 한층 더 발전될 수 있도록 기술공동연구에 앞장선다면 경기 북부가 더욱 발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포대 박 산학협력단장은 "여러 대학이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RISE 사업 수주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지역사회에 봉사할 기회가 훨씬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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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김포대·농협대·서영대와 '경기도 RISE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

기사등록 2025/04/21 11:33: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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