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융합센터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스타트업 올메이드와 방광암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술 개발 및 제품 상용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가천대 길병원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21/NISI20250421_0001822696_web.jpg?rnd=20250421095513)
[인천=뉴시스]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융합센터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스타트업 올메이드와 방광암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술 개발 및 제품 상용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가천대 길병원 제공) 2025.04.21.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융합센터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스타트업 올메이드와 방광암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술 개발 및 제품 상용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융합센터에서 방광암 진단 분야의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은 바이오 마커 발굴부터 의료기기 제품 개발, 상용화에 이르는 전주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올메이드는 퀀텀닷(Quantum Dot·양자점)의 발광 신호를 바이오 소재와 결합한 진단 기술과 이를 정밀 분석하는 고감도 센싱 시스템을 개발 중인 기술 기반 스타트업 기업이다. 차세대 체외진단 솔루션을 선도하고 있다.
김선태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혁신적인 방광암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 및 제품화에 가속도를 붙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메이드 오택규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의료기기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들은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융합센터에서 방광암 진단 분야의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은 바이오 마커 발굴부터 의료기기 제품 개발, 상용화에 이르는 전주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올메이드는 퀀텀닷(Quantum Dot·양자점)의 발광 신호를 바이오 소재와 결합한 진단 기술과 이를 정밀 분석하는 고감도 센싱 시스템을 개발 중인 기술 기반 스타트업 기업이다. 차세대 체외진단 솔루션을 선도하고 있다.
김선태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혁신적인 방광암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 및 제품화에 가속도를 붙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메이드 오택규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의료기기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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