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하이트진로는 발포주 신제품인 '필라이트 클리어(CLEAR)'를 오는 25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2017년 출시된 필라이트의 9번째 라인업으로, 맥아 함량이 10% 미만인 발포주다.
보리의 발효를 극대화하는 효소제의 투입량과 주원료의 비율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슈퍼 클리어 공법'을 적용해 맥즙의 잡미는 최소화하면서 깔끔한 목넘김과 청량감을 구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4.5도다.
제품명은 '깨끗하고 깔끔한 맛'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은색으로 투명하고 상쾌한 이미지를, 파란색으로 깨끗한 목넘김의 의미를 담았다. 차별화를 위해 필리 캐릭터 없이 '生'(생) 표기를 적용했다.
캔(350㎖, 450㎖, 500㎖)과 페트(1.6ℓ)로 출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제품은 지난 2017년 출시된 필라이트의 9번째 라인업으로, 맥아 함량이 10% 미만인 발포주다.
보리의 발효를 극대화하는 효소제의 투입량과 주원료의 비율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슈퍼 클리어 공법'을 적용해 맥즙의 잡미는 최소화하면서 깔끔한 목넘김과 청량감을 구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4.5도다.
제품명은 '깨끗하고 깔끔한 맛'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은색으로 투명하고 상쾌한 이미지를, 파란색으로 깨끗한 목넘김의 의미를 담았다. 차별화를 위해 필리 캐릭터 없이 '生'(생) 표기를 적용했다.
캔(350㎖, 450㎖, 500㎖)과 페트(1.6ℓ)로 출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