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지역 상권 키울 소상공인 모집…최대 1억원 지원

기사등록 2025/04/21 07:27:57

최종수정 2025/04/21 08:04:24

5월12일까지, 시그니처스토어 2개 선정

[부산=뉴시스] 부산시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시그니처스토어 지원사업 홍보물(사진=부산시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시그니처스토어 지원사업 홍보물(사진=부산시 제공) 2025.0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가 핵심 콘텐츠를 보유하고 지역 상권을 키울 수 있는 잠재력 있는 지역 소상공인 2개사를 모집해 부산의 대표기업으로 육성키로 했다.

부산시는 오는 5월12일까지 지역의 대표 점포를 통해 매력적인 상권을 조성하는 '2025년 시그니처스토어 발굴 및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이 사업은 지역 대표 점포인 ‘시그니처스토어’를 육성해 지역 상권을 견인할 수 있도록 ▲성장 지원금 ▲상권 활성화 지원금 등 점포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해 상권 전체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사업 초기 단계에서의 소상공인의 기획력이 향후 사업 외연 확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 지역자원과 아이디어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지역 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점포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시그니처스토어가 선정되면 ▲성장 컨설팅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지역 상권 축제 ▲공동체 구축 ▲상권 인프라 정비 ▲지역상권 투어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 자격 요건을 확인해 5월12일 오후 6시까지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소상공인지원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사업 수행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부산시, 지역 상권 키울 소상공인 모집…최대 1억원 지원

기사등록 2025/04/21 07:27:57 최초수정 2025/04/21 08:04: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