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날, 전북 맑고 따뜻…내일은 10~40㎜ 비

기사등록 2025/04/21 06:30:11

최종수정 2025/04/21 07:34:23

초여름 날씨 보이는 오후(사진=뉴시스 DB)
초여름 날씨 보이는 오후(사진=뉴시스 DB)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과학의 날인 21일 월요일 전북특별자치도 하늘은 대체로 맑아 야외활동하기 무난하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동풍이 불면서, 일부 지역은 초여름 더위가 예상된다.

기온은 아침 최저 11~16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낮 최고 23~27도로 전날보다 1~3도 높다.

지역별 일 최고기온은 장수 23도, 진안·순창·고창 24도, 무주·남원·임실·군산 25도, 정읍·부안 26도, 전주·완주·익산·김제 27도 분포다.

자외선 지수(오전 10시~오후 3시)는 '높은-매우 높음' 단계고, 식중독지수(국민건강보험 제공)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다.

대기질(케이웨더 예보)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 '한때 나쁨' 수준이다.

국립해양조사원 제공 군산외항 물때는 선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8시24분(528㎝)이고, 간조는 오후 3시 13분(271㎝)이다. 일출은 오전 5시53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12분이다.

22일(정보통신의 날) 화요일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0~40㎜로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19~21도가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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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날, 전북 맑고 따뜻…내일은 10~40㎜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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