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관일에 청년세대 정서 치유 프로그램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4/18/NISI20250418_0001821231_web.jpg?rnd=20250418103224)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공예박물관이 2030 청년세대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향기로 만나는 공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향기 테라피를 통해 일상에 지친 청년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 균형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향기로 만나는 공예' 프로그램은 박물관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 운영돼 차분한 환경에서 몰입감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총 2시간 30분 과정의 박물관 산책과 조향 수업으로 구성된다. 1부 '박물관 산책'에서는 교육 강사의 안내에 따라 박물관 내외부의 공예작품과 자연을 감상하며 공간을 온전히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
공예박물관이 9명의 공예가들과 함께한 '오브젝트 9' 프로젝트로 조성된 공예가의 의자, 봄꽃나무 산책로 등을 느리게 걸으며 체험한다.
2부 '나만의 향기 만들기'에서는 간단한 마음 진단 테스트로 자신의 심리를 들여다보고 21가지의 향을 조합해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향수를 만든다.
상·하반기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상반기는 오는 21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5회 운영된다. 어린이날은 쉬어간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프로그램 시작 1주 전부터 서울공예박물관 누리집→프로그램 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2030 청년층에게 단순한 체험을 넘어, 감각을 깨우고 마음을 돌보는 정서적 힐링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조용한 휴관일 박물관에서 향기와 공예를 매개로 하는 깊은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향기로 만나는 공예' 프로그램은 박물관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 운영돼 차분한 환경에서 몰입감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총 2시간 30분 과정의 박물관 산책과 조향 수업으로 구성된다. 1부 '박물관 산책'에서는 교육 강사의 안내에 따라 박물관 내외부의 공예작품과 자연을 감상하며 공간을 온전히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
공예박물관이 9명의 공예가들과 함께한 '오브젝트 9' 프로젝트로 조성된 공예가의 의자, 봄꽃나무 산책로 등을 느리게 걸으며 체험한다.
2부 '나만의 향기 만들기'에서는 간단한 마음 진단 테스트로 자신의 심리를 들여다보고 21가지의 향을 조합해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향수를 만든다.
상·하반기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상반기는 오는 21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5회 운영된다. 어린이날은 쉬어간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프로그램 시작 1주 전부터 서울공예박물관 누리집→프로그램 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2030 청년층에게 단순한 체험을 넘어, 감각을 깨우고 마음을 돌보는 정서적 힐링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조용한 휴관일 박물관에서 향기와 공예를 매개로 하는 깊은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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