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 티톤브로스 25SS 얼라이브 윈드 쉘 후디.(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LF가 국내 전개하는 글로벌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 '티톤브로스(TetonBros)'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기능성과 절제된 디자인을 겸비한 25 SS(봄·여름) 신상품 라인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즌 대표 아이템은 '얼라이브 윈드 쉘 후디(ALIVE WIND SHELL HOODY)'와 '카랏 시리즈 이너웨어(CARAT SERIES INNER WEAR)'로 본격적인 봄철 아웃도어 시즌을 겨냥해 하이킹·트레킹·러닝 등 실사용자들의 니즈를 세밀하게 반영했다.
대표 상품인 얼라이브 윈드 쉘 후디는 초경량 20D 퍼텍스(Pertex) 원단을 적용해 뛰어난 방풍력과 통기성의 균형을 이루며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손쉽게 접어 휴대할 수 있는 '패커블(packable)' 기능은 물론, 백패킹, 트레일 러닝, 패스트 하이킹 등 모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올 라운드 윈드 쉘이다.
기존 인기 제품인 '윈드 리버 후디'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핏, 핸드 포켓, 겨드랑이 벤틸레이션 등의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한 한국형 맞춤 상품이다.
카랏 시리즈 이너웨어는 카랏 후디, 라운드 긴팔, 라운드 반팔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두 가지 폴리에스터 소재를 혼합해 높은 수분 확산성을 구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으며 자외선 차단 기능과 메로우 스티치 마감으로 피부 마찰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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