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3~6시 운영…이순신 스토리텔링 체험 관광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금·토·일 3일 연속으로 진행
![[여수=뉴시스] 여수 진남관에서 전라좌수영 수군출정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여수시 제공) 2025.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4/NISI20250204_0001762418_web.jpg?rnd=20250204134435)
[여수=뉴시스] 여수 진남관에서 전라좌수영 수군출정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여수시 제공) 2025.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시 이순신 장군의 흔적을 따라 산책하는 '이순신 장군 숨결 따라 낮달 산책투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순신 장군 숨결 따라 낮달 산책투어'는 장군이 나라를 지켰던 삼도수군통제영과 전라좌수영의 유적지를 따라 걷는 산책투어다.
걸어가는 중간마다 국악 버스킹과 난중일기 서책 만들기, 타루비 탁본, 장군복 입기, 신호 연날리기 등의 체험 활동과 방문지별 주요 캐릭터를 획득하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함께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역사 문화 체험관광이다.
이순신광장을 출발해 진남관, 고소대, 오포대, 벽화마을로 이어지는 코스로, 10년 만에 재개관하는 국보 제304호인 진남관이 포함돼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여수세계섬박람회 마스코트인 다섬이 인형 키링이 제공되며 문화관광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진행된다.
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25명 내외로 운영된다.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여수 K-한류 종합 행사'를 맞이해 금·토·일 3일 연속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희망일 전날 오후 4시 이전에 '여수엔' 어플이나 'OK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해야 하며, 소정의 참가비는 학생과 어린이는 할인 및 면제대상이다.
시 관계자는 "여수 밤바다의 이미지에 역사 관광을 더 함으로써 호국 충절의 도시, 문화의 도시 여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한다”며 "자녀들과 함께 관광하며 자연스럽게 역사교육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이순신 장군 숨결 따라 낮달 산책투어'는 장군이 나라를 지켰던 삼도수군통제영과 전라좌수영의 유적지를 따라 걷는 산책투어다.
걸어가는 중간마다 국악 버스킹과 난중일기 서책 만들기, 타루비 탁본, 장군복 입기, 신호 연날리기 등의 체험 활동과 방문지별 주요 캐릭터를 획득하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함께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역사 문화 체험관광이다.
이순신광장을 출발해 진남관, 고소대, 오포대, 벽화마을로 이어지는 코스로, 10년 만에 재개관하는 국보 제304호인 진남관이 포함돼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여수세계섬박람회 마스코트인 다섬이 인형 키링이 제공되며 문화관광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진행된다.
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25명 내외로 운영된다.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여수 K-한류 종합 행사'를 맞이해 금·토·일 3일 연속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희망일 전날 오후 4시 이전에 '여수엔' 어플이나 'OK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해야 하며, 소정의 참가비는 학생과 어린이는 할인 및 면제대상이다.
시 관계자는 "여수 밤바다의 이미지에 역사 관광을 더 함으로써 호국 충절의 도시, 문화의 도시 여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한다”며 "자녀들과 함께 관광하며 자연스럽게 역사교육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