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세계지질유산 민관 환경캠페인 등

기사등록 2025/04/17 13:23:11

[제주=뉴시스] 17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지질트레일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행정, 기업이 함께하는 정화활동 공동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도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 17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지질트레일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행정, 기업이 함께하는 정화활동 공동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도 제공) 2025.04.17.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17일 제주시 한경면 수월봉 지질트레일 일원에서 고산1리 주민과  제주폐가살리기사회적협동조합, 오비맥주와 함께 '지질유산 해안변 정화활동 및 환경보전 공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유네스코(UNESCO) 세계자연유산,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으로 구성된 제주 다중국제보호지역을 실질적으로 보전하는 민관 협력 활동이다.

이 행사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민간·행정이 함께 만드는 의미 있는 협력 활동을 했다.

세계유산본부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세계지질공원 대표명소를 중심으로 연 5회 이상 정례적인 민관 협력형 플로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치경찰,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 실시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어린이 보호구역 실태조사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10개소를 선정해 실태조사를 실시한 뒤 조사 체계와 방향을 정립해 총 100개소로 확대한다.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실태조사 사항은 ▲교통사고 현황분석 ▲안전시설 현황 ▲차량 통행량 ▲보행신호주기 등 18개 항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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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세계지질유산 민관 환경캠페인 등

기사등록 2025/04/17 13:23: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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