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창원시의원단, 성명 내고 비판
![[창원=뉴시스] 16일 경남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올해 제1차 인구정책위원회가 개최된 가운데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6/NISI20250416_0001819409_web.jpg?rnd=20250416152849)
[창원=뉴시스] 16일 경남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올해 제1차 인구정책위원회가 개최된 가운데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의원단은 17일 "홍남표 전 시장의 당선무효로 궐위가 된 시장직을 장금용 제1부시장이 대행한지 보름이 넘은 가운데 장 부시장에 대한 인사 소문이 무성하다"며 "박완수 경남도지사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진 창원시 권한대행에 대한 인사는 적절한 시점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의원단은 이날 성명에서 "그동안 장금용 제1부시장은 홍 전 시장의 궐위 속에서 창원시정의 안정화를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었다"면서 "그는 다행히 1년 7개월 동안 재임하며 창원시정을 잘 알고 있고 그 경험으로 대행체제를 빠르게 안정화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있는 정치적 격변기로 100만 인구 창원시정의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시기"라며 "박 지사가 창원시장 권한대행 교체를 왜 서두르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헀다.
이어 "지금 창원시에 필요한 것은 홍 전 시장의 부정선거와 시정 실패의 공동책임자인 조명래 제2부시장의 퇴진"이라며 "장 권한대행이 중심이 된 안정적인 시정운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의원단은 이날 성명에서 "그동안 장금용 제1부시장은 홍 전 시장의 궐위 속에서 창원시정의 안정화를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었다"면서 "그는 다행히 1년 7개월 동안 재임하며 창원시정을 잘 알고 있고 그 경험으로 대행체제를 빠르게 안정화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있는 정치적 격변기로 100만 인구 창원시정의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시기"라며 "박 지사가 창원시장 권한대행 교체를 왜 서두르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헀다.
이어 "지금 창원시에 필요한 것은 홍 전 시장의 부정선거와 시정 실패의 공동책임자인 조명래 제2부시장의 퇴진"이라며 "장 권한대행이 중심이 된 안정적인 시정운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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