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범서농협은 17일 경제사업소에서 로컬푸드 생산 저변 확대 및 고품질 지역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작목반과 로컬푸드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자재 지원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범서농협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7/NISI20250417_0001820634_web.jpg?rnd=20250417160732)
[울산=뉴시스] 울산 범서농협은 17일 경제사업소에서 로컬푸드 생산 저변 확대 및 고품질 지역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작목반과 로컬푸드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자재 지원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범서농협 제공) 2025.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범서농협은 17일 경제사업소에서 로컬푸드 생산 저변 확대 및 고품질 지역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작목반과 로컬푸드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자재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범서농협은 191명에게 총 2500만원 상당의 영농 자재(친환경 유박, 마른못자리 정지기, 탄저병약)를 전달했다.
범서농협은 앞으로도 농가들이 영농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주군, 두동면 남명마을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
울산 울주군은 두동면 남명마을을 대상으로 올해 '지역특성형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의 안전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주민들이 직접 안전 위해 요소를 살펴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안전 활동에 참여한다.
울주군은 총 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두동면 남명마을의 범죄안전, 교통안전, 일반안전 분야 개선에 나선다. 방범용 폐쇄회로(CC)TV와 보안등 및 센서등, 안전표지판 등을 설치하고 안전마을 협의회를 운영해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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