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추위가 물러난 16일 오후 제주시 이호동에서 바라본 하늘에 햇무리가 관측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햇무리는 상공에 균일하게 옅은 구름이 드리우면 해 둘레에 빛깔이 있는 둥근 테두리가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2025.04.16.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6/NISI20250416_0020774142_web.jpg?rnd=20250416134029)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추위가 물러난 16일 오후 제주시 이호동에서 바라본 하늘에 햇무리가 관측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햇무리는 상공에 균일하게 옅은 구름이 드리우면 해 둘레에 빛깔이 있는 둥근 테두리가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2025.04.16.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목요일인 17일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강풍이 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6도(평년 10~12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평년 17~19도)로 분포하겠다.
제주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산지 초속 25m 이상) 강풍이 불겠으나 낮부터 저녁 사이 소강상태에 드는 곳도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1.5~3.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풍에 의한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하고 보행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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