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최근 부개남부역부터 부평남부역 사이 철도변 일부 구간에서 환경 정비 봉사 활동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부개1동 행정복지센터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
공단 공원관리팀 직원 8명과 부개1동 자원봉사자 20여명은 폐목재 수거, 담쟁이넝쿨 제거 등 정비 작업을 했다.
해당 구간은 평소 방치된 폐기물과 덩굴식물로 인해 통행 불편과 미관 저해 관련 민원이 자주 발생한 곳이다.
공단은 자체 보유 장비와 인력을 활용해 철도변의 안전성과 환경을 개선했다.
앞서 공단은 매년 노후시설 환경 정비,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낙영 이사장은 "현장에서 직접 주민 불편을 확인하고 해소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활 밀착형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활동은 부개1동 행정복지센터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
공단 공원관리팀 직원 8명과 부개1동 자원봉사자 20여명은 폐목재 수거, 담쟁이넝쿨 제거 등 정비 작업을 했다.
해당 구간은 평소 방치된 폐기물과 덩굴식물로 인해 통행 불편과 미관 저해 관련 민원이 자주 발생한 곳이다.
공단은 자체 보유 장비와 인력을 활용해 철도변의 안전성과 환경을 개선했다.
앞서 공단은 매년 노후시설 환경 정비,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낙영 이사장은 "현장에서 직접 주민 불편을 확인하고 해소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활 밀착형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