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1.02.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2/05/NISI20210205_0000686568_web.jpg?rnd=20210205152100)
[서울=뉴시스]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1.02.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금융현장 동향파악, 정보수집 등을 수행할 금융소비자리포터를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금감원은 해당 제도를 1999년부터 매년 선발하고 있다. 올해도 100명 내외의 리포터를 선발할 계획이다.
금융거래 경험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금융소비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은행, 금융투자, 보험, 신용카드 등 관심 분야에 따라 업권별 8개 분과 중 최대 3개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선발된 리포터는 주요 금융이슈, 시장동향, 제도개선 필요사항 등을 월 1~2회 주기로 금감원에 제출해야 한다.
활동이 우수한 리포터에게는 소정의 활동수당을 제공하고, 우수활동 리포터로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금감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14일~25일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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