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7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외국인이 민소매 차림으로 길을 걷고 있다. 2025.04.07.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7/NISI20250407_0020763227_web.jpg?rnd=20250407143709)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7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외국인이 민소매 차림으로 길을 걷고 있다. 2025.04.07.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일요일인 13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경북에는 새벽까지, 울릉도·독도에는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5~30㎜다.
대구(군위 제외), 구미,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안동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3~8도(평년 1~9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평년 16~20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3도, 영주 4도, 구미 5도, 경주 6도, 대구 7도, 포항 8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10도, 문경 12도, 예천 13도, 안동 14도, 김천 15도, 대구 16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1~3m, 먼바다에 2~4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으로 전망된다.
이날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15㎧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짧은 시간에 바람 방향이 급격하게 바뀌면서 돌풍이 부는 곳이 많겠으니, 항해·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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