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식당에서 맥주병을 깨뜨리며 지인들에게 행패를 부린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A(5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4시30분께 서구 평리동의 한 식당에서 옆 테이블에 있던 지인들에게 술을 뿌리고 바닥에 맥주병을 깨뜨리는 등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시끄러우니 조용히 해라"는 말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그는 술에 취한 상태였다.
A씨는 피해자들과 친하지 않은 지인 사이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유치장에 구금한 상태"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추가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구 서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A(5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4시30분께 서구 평리동의 한 식당에서 옆 테이블에 있던 지인들에게 술을 뿌리고 바닥에 맥주병을 깨뜨리는 등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시끄러우니 조용히 해라"는 말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그는 술에 취한 상태였다.
A씨는 피해자들과 친하지 않은 지인 사이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유치장에 구금한 상태"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추가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