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종청교, '유망주음악회-어울음' 19일 공연

기사등록 2025/04/12 01:00:00

[부산=뉴시스]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4월 특별연주회' 포스터. (그림=부산문화회관 제공) 2025.04.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4월 특별연주회' 포스터. (그림=부산문화회관 제공) 2025.04.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부산청교)이 세종청소년교향악단(세종청교)과 함께 오는 19일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올해 첫 유망주음악회 '어울음'을 공연한다고 12일 밝혔다.

유망주음악회는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청년 음악인들의 실내악 무대다. 이번 공연의 부제인 어울음은 부산과 세종 두 도시의 청소년교향악단이 어우러져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낸다는 뜻으로 지어졌다.

이날 부산청교 단원 중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3팀과 세종청교 소속 젊은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부산청교는 멘델스존의 현악 4중주 제6번, 블랑의 7중주, 드로브작의 현악 4중주 제12번 아메리카를 연주한다.

세종청교는 현악 6중주 편성으로 무대에 올라 비발디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을 연주한다.

연주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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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종청교, '유망주음악회-어울음' 19일 공연

기사등록 2025/04/12 01: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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