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광주·전남 맑음…최고 25도 '포근'

기사등록 2025/04/11 06:38:17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2일 오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04.02. pboxer@newsis.com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2일 오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04.02.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전남은 11일 맑고 포근한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낮 최고기온은 18도~25도를 기록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3도에서 10도 안팎이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

이날 구름이 거의 없는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오는 12일까지 광주와 전남 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 산불과 화재를 조심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밤 낮의 큰 기온차로 건강 관리에 유의하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기사용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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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광주·전남 맑음…최고 25도 '포근'

기사등록 2025/04/11 06:38: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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