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 전까지 위험요인 조치"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지난 9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현하리 산불 피해 사과 농장에서 농장주 권명옥(73)씨가 불에 타 바짝 마른 사과 나무를 살펴보고 있다. 2025.04.09.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9/NISI20250409_0020766547_web.jpg?rnd=20250409213601)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지난 9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현하리 산불 피해 사과 농장에서 농장주 권명옥(73)씨가 불에 타 바짝 마른 사과 나무를 살펴보고 있다. 2025.04.09.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행정안전부가 산불 피해 지역의 산사태, 사면 붕괴에 대비하기 위한 전담조직(TF)울 구성하고 10일 첫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TF에는 행안부, 국토교통부, 산림청 등 중앙부처와 울산, 경북, 경남 등 지방자치단체, 한국도로공사 등 전문기관이 참석한다.
경남·경북·울산 등 산불로 산림이 소실되면서 지반이 약화됐고, 옹벽·축대, 낙석방지시설과 같은 시설물도 훼손돼 비가 많이 내리면 산사태와 사면 붕괴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TF는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민간 전문가와 함께 산불 피해 지역을 점검하고, 우기 전까지 위험 요인을 조치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TF에는 행안부, 국토교통부, 산림청 등 중앙부처와 울산, 경북, 경남 등 지방자치단체, 한국도로공사 등 전문기관이 참석한다.
경남·경북·울산 등 산불로 산림이 소실되면서 지반이 약화됐고, 옹벽·축대, 낙석방지시설과 같은 시설물도 훼손돼 비가 많이 내리면 산사태와 사면 붕괴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TF는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민간 전문가와 함께 산불 피해 지역을 점검하고, 우기 전까지 위험 요인을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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