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건강주치의 시범사업 등 컨설팅 제공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01/NISI20220901_0001075913_web.jpg?rnd=20220901144847)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보건복지부는 10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청 탐라홀에서 2025년 중앙-지방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제주권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운영하는 사회보장제도가 조화롭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이들이 만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충청권 설명회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설명회다.
이날 설명회에서 복지부 담당자들은 아동건강체험활동비 지원사업, 제주형건강주치의 시범사업 등 제주도의 주요 사회보장사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사전협의 관련 정책 컨설팅을 제공했다. 부산시 부산진구에서 시행하는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 지원사업의 노하우가 소개되기도 했다.
복지부는 6월 말까지 권역별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네 번째 설명회는 4월 하순께 강원도 원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임혜성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은 "앞으로 권역별로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해서 중앙과 지방 공무원 간의 소통을 촉진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를 늘려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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