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소방본부 영종소방서는 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통합운영센터에서 항공기 사고 대비 유관기관 간담회를 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국내외 항공기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인천공항 관련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영종소방서를 비롯해 인천국제공항 공항소방팀, 공항경찰단, 공항경비대 사업관리팀 등 총 4개 기관 6개 부서 17명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항공기 사고 시 기관(부서)별 명확한 대응체계 구축 ▲공항 내 AIR-SIDE(보안구역) 이동 통제 역할 지정 ▲공항소방대 재난안전통신망 채널 공유 ▲공항비상계획에 따른 각 기관 세부 임무 확인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정상기 영종소방서장은 "항공기 사고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인천공항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간담회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국내외 항공기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인천공항 관련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영종소방서를 비롯해 인천국제공항 공항소방팀, 공항경찰단, 공항경비대 사업관리팀 등 총 4개 기관 6개 부서 17명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항공기 사고 시 기관(부서)별 명확한 대응체계 구축 ▲공항 내 AIR-SIDE(보안구역) 이동 통제 역할 지정 ▲공항소방대 재난안전통신망 채널 공유 ▲공항비상계획에 따른 각 기관 세부 임무 확인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정상기 영종소방서장은 "항공기 사고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인천공항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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