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RPG, 올해 6회째 공모전 진행
9개 클래스로 구성된 '아바타', '펫', '탈 것' 총 3개 분야서 응모 시작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RPG가 총 상금 5500만원 규모의 '2025 로스트아크 아트 공모전' 응모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로스트아크 아트 공모전은 이용자들의 참여로 이뤄지는 대표적인 행사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로스트아크 굿즈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되고, 대상 수상작은 추후 게임 내 아이템으로 구현되기도 한다. 2024년에도 900건이 넘는 응모가 이어지며 매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는 '전사', '무도가', '헌터', '마법사', '암살자' 등 총 9개 클래스로 세부 구성된 아바타 분야와 '펫', '탈 것'까지 총 3개의 분야에서 공모가 진행된다. 응모 기간은 이달 23일까지다. 이후 이용자들의 '좋아요' 의견 취합과 본선 투표를 거쳐 5월 28일 최종 수상작이 발표된다.
총 11명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특별 칭호 '25년 최고의 금손', 트로피 '골드핸드 2025'가 지급된다. 트로피는 자신의 영지에 전시해 방문한 이용자들이 감상할 수 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도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본선에 진출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로스트아크 말랑 쿠션'도 지급한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매년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시는 로스트아크 아트 공모전이 올해도 진행된다. 올해는 또 어떤 작품이 놀라움과 감동을 전해줄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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