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9일 낮 12시37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아파트 외부에 설치된 비계가 휘었다. (사진 = 광주 서구 제공) 2025.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9/NISI20250409_0001813361_web.jpg?rnd=20250409141631)
[광주=뉴시스] 9일 낮 12시37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아파트 외부에 설치된 비계가 휘었다. (사진 = 광주 서구 제공) 2025.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9일 낮 12시37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아파트 외부에 설치된 비계가 휘었다.
비계가 휘면서 일부 건축 자재가 10여m 아래로 떨어졌으나 인부들이 점심식사로 자리를 비우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는 비계 보강공사 도중 작업자의 실수로 연결철물이 해체돼 비계가 휘면서 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시공사는 휘어진 비계를 철거할 방침이다. 또 안전관리자문단 점검을 거쳐 안전성을 확인한 뒤 공사를 재개한다.
서구도 관계법령 위반사항을 확인하고 위법 사례가 나올 경우 부실벌점 부과 등 행정처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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