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한빛 5호기 비상디젤발전기 자동기동 조사 착수

기사등록 2025/04/09 12:09:39

최종수정 2025/04/09 14:38:24

계획예방정비로 7일부터 원자로 정지 상태

【영광=뉴시스】맹대환 기자 = 왼쪽부터 6호기, 5호기, 4호기, 3호기. 2013.11.12. mdhnews@newsis.com
【영광=뉴시스】맹대환 기자 = 왼쪽부터 6호기, 5호기, 4호기, 3호기. 2013.11.12.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 5호기의 비상디젤발전기 자동 기동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원안위는 9일 오전 8시54분께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한빛 5호기에서 비상디젤발전기 2대 중 1대가 자동기동 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빛 5호기는 지난 7일부터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원자로가 정지된 상태이며, 외부로 방사능 유출 등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안위는 한빛원전지역사무소에서 현장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해 원인 등을 심층 조사 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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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한빛 5호기 비상디젤발전기 자동기동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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