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과 펜으로 전하는 ACC와 도심 풍경

기사등록 2025/04/09 11:38:14

어반스케치 워크숍 13일 ACC서 개최

[광주=뉴시스] ACC에 반한 스케치. (사진=ACC제공) 2025.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ACC에 반한 스케치. (사진=ACC제공) 2025.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ACC에 반한 스케치' 전시를 오는 20일까지 문화정보원 대나무 정원에서 연다고 9일 밝혔다.

ACC는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광주어반스케치&드로잉'과의 협력 전시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전시에는 광주·전남 지역 이외에도서울, 인천, 고양, 부산, 제주에서 활동하는 작가 91명이 참여한다.

올해 열리는 전시 주제는 '어반드로잉&아트상품전'으로, ACC와 도시 이야기를 담은 260여 점의 작품과 그 그림을 소재로 개발한 아트상품 70여 종도 만나 볼 수 있다.

전시와 연계한 어반스케치 워크숍도 오는 13일 오전 10시 국제회의실과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김상욱 아시아문화전당장 직무대리는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반스케쳐스(Urban Sketchers)는 자신이 살고 있거나 여행하는 도시와 마을을 현장에서 그리는 세계적인 단체로, 전 세계 70개국 450개 도시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0년 2월에 결성된 '광주어반스케치&드로잉'에는 현재 190여 명의 회원이 활동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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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과 펜으로 전하는 ACC와 도심 풍경

기사등록 2025/04/09 11:38:1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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