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월에 '최다 승점·최고 승률'…K리그1 선두 질주
![[서울=뉴시스]대전 황선홍 감독, 2025시즌 첫 K리그 이달의 감독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4/09/NISI20250409_0001813015_web.jpg?rnd=20250409101817)
[서울=뉴시스]대전 황선홍 감독, 2025시즌 첫 K리그 이달의 감독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대전 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2025시즌 첫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시즌 첫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황 감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황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 3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같은 시간 K리그1 12개 팀 중 최다 승점(13점)과 최고 승률(75%)을 기록했다.
대전은 1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3-0 대승하며 새 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2라운드 울산 HD에 0-2로 졌지만, 3라운드 수원FC전(1-0 승), 4라운드 대구FC전(2-1 승), 5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3-1 승)를 거두며 3연승을 달렸다.
3월 마지막 주 열린 6라운드 광주FC전에선 1-1 무승부를 거두며 4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K리그1 선두를 지켰다.
특히 대전은 6경기에서 총 10골을 터트리며 같은 기간 K리그1 팀 가운데 최다 득점을 올렸다.
올해 대전 유니폼을 입은 스트라이커 주민규는 6골로 득점 랭킹 단독 1위에 올라 있다.
황 감독에겐 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시즌 첫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황 감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황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 3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같은 시간 K리그1 12개 팀 중 최다 승점(13점)과 최고 승률(75%)을 기록했다.
대전은 1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3-0 대승하며 새 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2라운드 울산 HD에 0-2로 졌지만, 3라운드 수원FC전(1-0 승), 4라운드 대구FC전(2-1 승), 5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3-1 승)를 거두며 3연승을 달렸다.
3월 마지막 주 열린 6라운드 광주FC전에선 1-1 무승부를 거두며 4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K리그1 선두를 지켰다.
특히 대전은 6경기에서 총 10골을 터트리며 같은 기간 K리그1 팀 가운데 최다 득점을 올렸다.
올해 대전 유니폼을 입은 스트라이커 주민규는 6골로 득점 랭킹 단독 1위에 올라 있다.
황 감독에겐 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