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미 칠레와 볼리비아 국경 지대에서 8일( 22시 30분 42초 GMT)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 )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77.7km이며 위치는 남위 21.05도, 서경 68.57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의 깊이는 177.7km이며 위치는 남위 21.05도, 서경 68.57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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