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총 125명으로 구성된 '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 발대식을 열고 초등 수업 혁신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지원단은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과정, 수업, 평가, 독서교육 전문가이자 실천가로서 연구, 나눔, 성장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이 원하는 지원, 교사 주도 수업 혁신에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기존 '전문지원단'에서 '현장지원단'으로 명칭을 바꾸고 영역별 맞춤형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교육과정, 수업, 평가, 독서교육 영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학생 주도의 배움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컨설팅, 우수사례 나눔, 교수·학습 자료 개발 등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수업이 중심이 되는 학교, 학생이 주도하는 질문하는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업' 영역 지원단을 31명에서 5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행복한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본질은 수업"이라며 "학교가 자율적으로 성장하고 변화해 나갈 수 있도록 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원단은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과정, 수업, 평가, 독서교육 전문가이자 실천가로서 연구, 나눔, 성장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이 원하는 지원, 교사 주도 수업 혁신에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기존 '전문지원단'에서 '현장지원단'으로 명칭을 바꾸고 영역별 맞춤형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교육과정, 수업, 평가, 독서교육 영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학생 주도의 배움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컨설팅, 우수사례 나눔, 교수·학습 자료 개발 등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수업이 중심이 되는 학교, 학생이 주도하는 질문하는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업' 영역 지원단을 31명에서 5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행복한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본질은 수업"이라며 "학교가 자율적으로 성장하고 변화해 나갈 수 있도록 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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