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17대, 인력 77명 투입 진화 중

구미 도개면 산불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8일 오후 3시11분께 경북 구미시 도개면 월림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17대와 119산불특수대응단 77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고, 월림1리 주민 73가구 133명은 대피를 마친 상태다.
구미시는 "산불이 난 인근 주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기를 바란다"고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산림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17대와 119산불특수대응단 77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고, 월림1리 주민 73가구 133명은 대피를 마친 상태다.
구미시는 "산불이 난 인근 주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기를 바란다"고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산림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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