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시스] 거창군 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식. (사진=거창군 제공) 2025.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01812446_web.jpg?rnd=20250408153803)
[거창=뉴시스] 거창군 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식. (사진=거창군 제공) 2025.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8일 남상면 월평리 일원에서 '거창 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거창 첨단일반산업단지는 산업 용지를 추가로 확보해 첨단기술 우량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남상면 월평리 일원 30만3722㎡ 부지에 총사업비 600억원을 투입해 조성 중이다. 2027년 준공이 목표다.
거창 첨단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약 515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약 83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 364억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등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기념사에서 "거창 첨단일반산업단지는 거창군의 미래 30년을 책임질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착공식을 시작으로 산업단지 기반시설 공사를 본격 추진하는 한편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