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굴다리 지나다 끼인 레미콘…2시간40분만에 소통 재개

기사등록 2025/04/08 14:44:53

최종수정 2025/04/08 16:22:24

[부산=뉴시스] 8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부전제1가도교 아래 굴다리(높이 3.2m)를 지나던 레미콘 차량이 철제 구조물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8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부전제1가도교 아래 굴다리(높이 3.2m)를 지나던 레미콘 차량이 철제 구조물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8일 오전 10시5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제1가도교 아래 굴다리(높이 3.2m)를 지나던 레미콘 차량이 철제 구조물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철제구조물 등이 파손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위해 인근 도로를 일부 통제했으며, 사고 발생 2시간40여 분 만에 차량 소통이 재개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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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굴다리 지나다 끼인 레미콘…2시간40분만에 소통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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