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시스] 포천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2025.04.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01812187_web.jpg?rnd=20250408134417)
[포천=뉴시스] 포천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2025.04.08 [email protected]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8일 오전 11시51분께 경기 포천시 영중면 성동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6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 차량 7대, 인력 35명을 투입해 오후 12시17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 차량 7대, 인력 35명을 투입해 오후 12시17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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