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DGIST 윤진효 박사, 포르투갈 국제 학술대회 기조 강연 (사진=DGIST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01811733_web.jpg?rnd=20250408090412)
[대구=뉴시스] DGIST 윤진효 박사, 포르투갈 국제 학술대회 기조 강연 (사진=DGIST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ABB연구부 윤진효 책임연구원은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FEMIB(Finance, Economics, Management and IT Business)에서 기조 강연을 했다고 8일 밝혔다.
FEMIB는 경제·경영·IT 비즈니스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회다.
윤 박사는 '포스트 캐피탈리즘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디지털 기술이 기존 자본주의 구조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규제 완화보다 규제 전환이 중요하다며 AI·원격의료 등 신산업은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맞춤형 규제를 설계해야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또 디지털 공유제를 새로운 자본주의 모델의 핵심으로 제시하고, 기술보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 산업 성장의 결정적 요소라는 점도 강조했다.
윤 박사가 개발한 비즈니스 모델 설계 방법론은 현재 국내외 100여 개 대학과 기업에서 실제 적용되고 있다.
이번 FEMIB 강연에 이어 윤 박사는 이탈리아 나폴리 대학과 폴란드 시레시안 공대에서도 강연을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FEMIB는 경제·경영·IT 비즈니스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회다.
윤 박사는 '포스트 캐피탈리즘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디지털 기술이 기존 자본주의 구조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규제 완화보다 규제 전환이 중요하다며 AI·원격의료 등 신산업은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맞춤형 규제를 설계해야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또 디지털 공유제를 새로운 자본주의 모델의 핵심으로 제시하고, 기술보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 산업 성장의 결정적 요소라는 점도 강조했다.
윤 박사가 개발한 비즈니스 모델 설계 방법론은 현재 국내외 100여 개 대학과 기업에서 실제 적용되고 있다.
이번 FEMIB 강연에 이어 윤 박사는 이탈리아 나폴리 대학과 폴란드 시레시안 공대에서도 강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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