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위즈,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됐다…"최대 16억" 확보

기사등록 2025/04/08 09:07:13

중기부, 인체무해 강력한 항균 기술 개발 인정

[창원=뉴시스] 한국재료연구원 연구소기업 트윈위즈가 개발한 액상 항균·항바이러스 소재 제품 '트윈온'.(사진=트윈위즈 제공) 2025.04.08.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한국재료연구원 연구소기업 트윈위즈가 개발한 액상 항균·항바이러스 소재 제품 '트윈온'.(사진=트윈위즈 제공) 2025.04.08.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한국재료연구원(KIMS) 연구소기업 트윈위즈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주관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

8일 한국재료연구원에 따르면 '초격차 스타트업 1000+'는 시스템반도체, 미래 자동차, 인공지능(AI)·빅데이터, 친환경·에너지, 바이오·헬스케어 등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는 국가전략 창업 지원 사업이다.

트윈위즈는 친환경 분야에서 액상 항균·항바이러스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최대 10억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또 기술 고도화와 투자유치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트윈위즈 김창수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해 세계적인 항균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트윈위즈는 지난 2022년 한국재료연구원 연구소기업으로 창업한 후 항균·항바이러스 기술을 연구·개발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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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위즈,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됐다…"최대 16억" 확보

기사등록 2025/04/08 09:07: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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