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와 산불예방 캠페인 등[진주소식]

기사등록 2025/04/07 10:35:17

[진주=뉴시스] 진주시가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와 함께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진주시 제공) 2025.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진주시가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와 함께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진주시 제공) 2025.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청명·한식을 맞아 선학산 등산객을 대상으로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 회원 50여명과 함께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등산객이 많은 선학산 일대에서 산불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진주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달 29일 관내 전 임야 4만 1448ha를 '화기물 소지 입산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산불예방지도담당 특별대책반 360명을 편성해 화기물 소지 입산금지 홍보를 실시했다.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 기탁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7일 최근 산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400만원과 칫솔 2000개를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경남도 모금회를 통해 전달된다. 물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구호 물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산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자 22일 한국선비문화연구원 대피소를 방문해 산불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신속한 자원봉사 지원을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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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와 산불예방 캠페인 등[진주소식]

기사등록 2025/04/07 10:35: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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