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게이트 솔루션, 전국 1000여개 리셀러 영업망 통해 공급

(왼쪽부터)씨플랫폼 배근태 본부장과 엑스게이트 김태화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엑스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엑스게이트는 씨플랫폼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네트워크 보안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엑스게이트는 이번 총판 협약을 통해 차세대 방화벽(NGFW), 가상사설망(VPN) 등 'AXGATE UTM' 시리즈를 비롯해, 침입방지시스템(IPS), SSL(Secure Sockets Layer)암복호화, 통합보안관리시스템(TMS)등을 씨플랫폼 영업망을 통해 공급한다.
김태화 엑스게이트 부사장은 "씨플랫폼은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및 보안 분야에서 다양한 IT 솔루션을 공급하는 전문 기업"이라며 "전국 약 1000여개의 리셀러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한만큼, 엑스게이트와 함께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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