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26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지정
![[구미=뉴시스] 경북 구미 경운대학교 전경. (사진=경운대 제공) 2025.04.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5/NISI20250405_0001810458_web.jpg?rnd=20250405193201)
[구미=뉴시스] 경북 구미 경운대학교 전경. (사진=경운대 제공) 2025.04.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운대학교는 경북도의 '아이돌보미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정을 통해 경운대는 2026년부터 아이돌보미 양성 및 보수 교육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운대는 최근 구미시로부터 '구미강동아이돌봄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인력 양성부터 서비스 제공 센터 운영까지 아이돌봄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운영하며 경북 지역 아이돌보미 메카로 급부상하게 됐다.
여성가족부 정책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시행되는 아이돌봄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아이를 안전하게 돌보는 서비스다.
경운대 심학보 평생교육원장은 "대학이 보유한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경운대가 평생직업 교육기관으로서 기능과 역할 수행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운대는 구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경북 RISE U 늘봄학교, 경상북도 미래인재양성사업 등 지역이 직면하고 있는 청년,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구미 지역의 안정적인 사회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해 간호·보건·심리·복지 분야 등 대학이 가진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상생발전 모델 구축에 힘을 쏟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지정을 통해 경운대는 2026년부터 아이돌보미 양성 및 보수 교육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운대는 최근 구미시로부터 '구미강동아이돌봄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인력 양성부터 서비스 제공 센터 운영까지 아이돌봄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운영하며 경북 지역 아이돌보미 메카로 급부상하게 됐다.
여성가족부 정책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시행되는 아이돌봄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아이를 안전하게 돌보는 서비스다.
경운대 심학보 평생교육원장은 "대학이 보유한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경운대가 평생직업 교육기관으로서 기능과 역할 수행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운대는 구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경북 RISE U 늘봄학교, 경상북도 미래인재양성사업 등 지역이 직면하고 있는 청년,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구미 지역의 안정적인 사회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해 간호·보건·심리·복지 분야 등 대학이 가진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상생발전 모델 구축에 힘을 쏟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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