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정부 감원 불구, 지난달 일자리 23만 개 증가

기사등록 2025/04/05 06:08:52

실업률 소폭 증가한 4.2%

[선라이즈(미 플로리다주)=AP/뉴시스]지난해 8월29일 미 플로리다주 선라이즈에서 사람들이 취업박람회에 참석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지난달 일자리가 22만8000개가 증가했으나 전체 실업률은 소폭 증가한 4.2%을 기록했다. 2025.4.05.
[선라이즈(미 플로리다주)=AP/뉴시스]지난해 8월29일 미 플로리다주 선라이즈에서 사람들이 취업박람회에 참석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지난달 일자리가 22만8000개가 증가했으나 전체 실업률은 소폭 증가한 4.2%을 기록했다. 2025.4.05.

[워싱턴=신화/뉴시스] 강영진 기자 = 미국 노동부가 4일(현지시각) 지난달 미국 일자리가 22만8000개 늘었으며 연방정부 고용은 감소했고 실업률은 4.2%로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노동통계국은 보고서에서 “보건의료, 사회복지, 운송 및 창고업 분야에서 일자리가 증가했으며, 파업 참가 근로자들이 복귀한 소매업 고용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연방정부 고용이 지난 2월 1만1000명 줄어든 데 이어 지난달에도 4000명 감소했다.

지난달 민간 비농업 부문의 시간당 임금이 9센트, 0.3퍼센트 올라 36.00달러(약 5만2650원)이었으며 지난 1년 동안 시간당 임금이 3.8%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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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정부 감원 불구, 지난달 일자리 23만 개 증가

기사등록 2025/04/05 06:08:5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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