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8200만원 규모 금융 자금 지원도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롯데웰푸드는 창립 58주년을 기념해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가졌다.
3일 롯데웰푸드는 서울시 양평동 본사에서 지난해 회사와 함께 성장하며 적극 협력한 파트너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시상을 통해 9개 파트너사, 55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상패를 전달하고 총 3억8200만원 상당의 금융 자금을 지원했다.
선정된 기업은 삼광식품, 유창성업 등이다. 해당 기업은 원가 절감, 매출 기여, 신제품 기여, 클레임, 기술 및 에너지 환경, 원료 및 포장재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를 보였다.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은 올해로 35회를 맞은 롯데웰푸드의 상생 프로젝트다. 파트너사와 함께 양질의 제품을 안전하고 바르게 생산해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목표와 가치를 공유하자는 취지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지난해 롯데웰푸드와 함께 해 준 모든 파트너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동반성장 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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