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자유계약선수(FA) 정예림과 재계약한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 (사진 = 부천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3/NISI20250403_0001809208_web.jpg?rnd=20250403164926)
[서울=뉴시스] 자유계약선수(FA) 정예림과 재계약한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 (사진 = 부천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정예림과 재계약했다.
하나은행은 3일 "정예림과 계약기간 3년, 2025~2026시즌 연봉 총액 2억원(연봉 1억8000만원·수당 2000만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시즌 여자프로농구 1호 FA 계약이다.
201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하나은행 유니폼을 입은 정예림은 통산 119경기에 출전해 평균 27분33초를 뛰며 평균 6.7득점 4.4리바운드 1.7어시스트의 성적을 냈다.
2022~2023시즌에는 29경기에서 평균 11.5득점 6.4리바운드를 작성하며 팀의 주축으로 올라섰다. 다만 2024~2025시즌에는 무릎 부상 속에 21경기에서 평균 4.8득점 3.6리바운드 2.1어시스트로 다소 부진했다.
지난 시즌 9승 21패로 최하위에 머문 하나은행은 남자프로농구에서 우승한 경력을 갖고 있는 이상범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 다음 시즌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일단 정예림을 붙잡아 출혈을 막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하나은행은 3일 "정예림과 계약기간 3년, 2025~2026시즌 연봉 총액 2억원(연봉 1억8000만원·수당 2000만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시즌 여자프로농구 1호 FA 계약이다.
201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하나은행 유니폼을 입은 정예림은 통산 119경기에 출전해 평균 27분33초를 뛰며 평균 6.7득점 4.4리바운드 1.7어시스트의 성적을 냈다.
2022~2023시즌에는 29경기에서 평균 11.5득점 6.4리바운드를 작성하며 팀의 주축으로 올라섰다. 다만 2024~2025시즌에는 무릎 부상 속에 21경기에서 평균 4.8득점 3.6리바운드 2.1어시스트로 다소 부진했다.
지난 시즌 9승 21패로 최하위에 머문 하나은행은 남자프로농구에서 우승한 경력을 갖고 있는 이상범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 다음 시즌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일단 정예림을 붙잡아 출혈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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