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주도청사.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2/31/NISI20241231_0001740434_web.jpg?rnd=20241231102135)
[제주=뉴시스] 제주도청사.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는 중장년의 재도약과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구현하기 위한 '중장년 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올해 251억8964만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계획은 중장년의 사회참여 활성화 및 소득 안정화, 생애 재설계 지원 강화, 위기가구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4개 중점전략, 31개 세부과제를 마련했다.
4개 중점전략과 투자예산은 ▲경제활동을 통한 소득안정화 190억원 ▲사회활동 참여기회확대 4억원 ▲생애재설계 지원강화 38억원 ▲위기가구 지원체계 구축 20억원 등이다.
이번 지원계획은 지난 2023년 11월 '장년층 생애재설계 지원 조례'를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로 전부개정하면서, 사업대상을 장년층(50~64세)에서 중년층(40대)까지 확대했다.
올해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안부살핌, 자립지원 등 4개 사업을 추진해 중장년 위기가구 대응 전략도 마련했다. 지난해 기준 도내 1인 가구수는 13만6208명으로 이 가운데 중장년은 48.2%인 6만5670명이다.
도내 인구 중 중장년 비율은 2018년 39.6%에서 지난해 41.4%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저출산 등 인구 감소 추세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로 중장년 비율이 증가하는 것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중장년 삶의 질 개선 및 길어진 노년기 준비 등을 위해 매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중장년이 지역의 자원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지원계획은 중장년의 사회참여 활성화 및 소득 안정화, 생애 재설계 지원 강화, 위기가구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4개 중점전략, 31개 세부과제를 마련했다.
4개 중점전략과 투자예산은 ▲경제활동을 통한 소득안정화 190억원 ▲사회활동 참여기회확대 4억원 ▲생애재설계 지원강화 38억원 ▲위기가구 지원체계 구축 20억원 등이다.
이번 지원계획은 지난 2023년 11월 '장년층 생애재설계 지원 조례'를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로 전부개정하면서, 사업대상을 장년층(50~64세)에서 중년층(40대)까지 확대했다.
올해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안부살핌, 자립지원 등 4개 사업을 추진해 중장년 위기가구 대응 전략도 마련했다. 지난해 기준 도내 1인 가구수는 13만6208명으로 이 가운데 중장년은 48.2%인 6만5670명이다.
도내 인구 중 중장년 비율은 2018년 39.6%에서 지난해 41.4%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저출산 등 인구 감소 추세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로 중장년 비율이 증가하는 것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중장년 삶의 질 개선 및 길어진 노년기 준비 등을 위해 매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중장년이 지역의 자원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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