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월패드'로 제품 부문 본상 수상
예술작품과 같은 고급스러움이 특징
![[서울=뉴시스]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 제품 이미지. (사진= 경동나비엔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4/03/NISI20250403_0001808429_web.jpg?rnd=20250403092831)
[서울=뉴시스]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 제품 이미지. (사진= 경동나비엔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경동나비엔이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힌다. ▲제품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우수성을 평가한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에도 스마트 홈 월패드 인터페이스 디자인으로 UI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동나비엔의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는 현관 출입 관리는 물론, 보일러, 가전, 조명, 보안시스템 등 가정의 다양한 기기를 통합 제어하는 솔루션으로 스마트 홈의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그날의 날씨나 가전 사용패턴 등을 분석해 상황에 맞게 필요한 기기를 작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환기청정기를 가동하라'는 내용과 함께 '작동' 알림이 표시되며 사용자가 알림을 터치하면 환기청정기가 가동된다.
올해 제품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는 '더 갤러리(The Gallery)'라는 컨셉 아래, 갤러리에 전시된 예술작품과 같은 고급스러운 경험을 선사한다.
경동나비엔은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는 월패드가 다른 가전에 비해 사용하지 않는 시간이 길다는 점에 주목하며 심미적 요소를 강화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화면이 꺼졌을 때도 이미지를 표시하도록 설계해 디지털 액자 등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할 수 있다.
24인치의 넓은 화면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기능을 직관적으로 제공하고, 월패드의 두께를 최소화해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힌다. ▲제품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우수성을 평가한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에도 스마트 홈 월패드 인터페이스 디자인으로 UI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동나비엔의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는 현관 출입 관리는 물론, 보일러, 가전, 조명, 보안시스템 등 가정의 다양한 기기를 통합 제어하는 솔루션으로 스마트 홈의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그날의 날씨나 가전 사용패턴 등을 분석해 상황에 맞게 필요한 기기를 작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환기청정기를 가동하라'는 내용과 함께 '작동' 알림이 표시되며 사용자가 알림을 터치하면 환기청정기가 가동된다.
올해 제품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는 '더 갤러리(The Gallery)'라는 컨셉 아래, 갤러리에 전시된 예술작품과 같은 고급스러운 경험을 선사한다.
경동나비엔은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는 월패드가 다른 가전에 비해 사용하지 않는 시간이 길다는 점에 주목하며 심미적 요소를 강화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화면이 꺼졌을 때도 이미지를 표시하도록 설계해 디지털 액자 등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할 수 있다.
24인치의 넓은 화면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기능을 직관적으로 제공하고, 월패드의 두께를 최소화해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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