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근로자 목돈 마련 기회 제공

경북 김천시청 (사진=뉴시스 DB)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2025년 청년 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의 목돈 마련 기회 제공을 위해서다.
모집 기간은 2일부터 18일까지다.
지난 2월에 이어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지역 청년 근로자의 정착, 조기 이직 방지,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한 청년 근로자는 매달 15만원을 2년(24회) 납입(총 360만원)하면, 김천시에서 2년 동안 분기(3개월)별 100만 원을 납입(총 800만원)하고, 2년 만기 시 1160만원(+이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김천시 일자리경제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의 목돈 마련 기회 제공을 위해서다.
모집 기간은 2일부터 18일까지다.
지난 2월에 이어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지역 청년 근로자의 정착, 조기 이직 방지,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한 청년 근로자는 매달 15만원을 2년(24회) 납입(총 360만원)하면, 김천시에서 2년 동안 분기(3개월)별 100만 원을 납입(총 800만원)하고, 2년 만기 시 1160만원(+이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김천시 일자리경제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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