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9/NISI20250109_0001746700_web.jpg?rnd=2025010912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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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마을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축제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온마을축제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7개 동 축제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해 자율성과 참여 중심의 축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선정된 동 축제는 제5회 목동 어울림 한마당축제, 제2회 부사골 보운향기 온마을축제, 제8회 문창동 살구꽃축제, 제11회 석교동 돌다리 한마음축제, 용두동 제9회 동네방네 하하하, 문화2동 마을축제 어울림 한마당, 제2회 산성주민과 함께하는 김장체험축제 등이다. 9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열린다.
구는 축제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보조금 집행 관련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축제별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구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공지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현장점검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축제 종료 후에는 성과 보고를 통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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