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시스] 반려견 순찰대 활동 선포식에 참석한 신계용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과천시 제공).2025.03.3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01805602_web.jpg?rnd=20250331151842)
[과천=뉴시스] 반려견 순찰대 활동 선포식에 참석한 신계용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과천시 제공).2025.03.31.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시는 반려견순찰대를 확대·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53팀에서 올해 27팀을 추가 선발해 모두 80팀의 반려견순찰대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 29일 관내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올해 과천시 반려견순찰대 활동 선포식을 열고, 신규 대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선포식에 앞서 신규 대원들에게 반려견순찰대 역할과 순찰 방법 등을 교육했다. 관련 사업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에 순찰 임무를 연계한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이다.
국민의힘 우윤화 시의원(가 선거구)이 대표로 발의한 관련 조례에 따라 운영 중인 가운데 올해부터는 동별 야간 합동 순찰이 도입됐다.
신계용 시장은 "지난 1년 반 동안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적극 역할을 해온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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