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딸기축제장에 유기견 부스…또 다른 볼거리

기사등록 2025/03/29 17:00:25

[논산=뉴시스]논산딸기축제장의 유기견 부스. 2025. 03. 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논산딸기축제장의 유기견 부스. 2025. 03. 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딸기축제장에 유기견 주인을 찾아주거나 새로운 입양을 위해 유기동물 부스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란 간판을 내건 부스에는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또 다른 볼거리로 관심을 끈다.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유기·유실동물이 주인을 찾도록 돕거나 새로운 가족에게 입양을 보내기 전까지 구조해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상담부터 동물 등록, 입양비 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유기 동물의 입양에 힘쓰고 있다.

논산딸기축제에서 운영 중인 부스에는 7~10마리의 강아지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선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룰렛 돌리기 이벤트를 통해 애견 간식, 배변봉투 등을 증정하고 있다.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강아지 120마리, 고양이 5마리를 보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논산 딸기축제장에 유기견 부스…또 다른 볼거리

기사등록 2025/03/29 17:00:25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