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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신세계그룹이 다음 달 4일 개막하는 '봄 쇼핑 축제의 교과서' 랜더스 쇼핑페스타를 앞두고 공개한 계열사별 인공지능(AI) 모델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랜더스 쇼핑페스타는 신세계그룹 주요 계열사가 총출동하는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다.
참여 회사들은 각 사의 특장점과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한 혜택을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저마다 캐릭터를 만들었다. 18명의 외계인이 고객에게 쇼핑의 설렘을 선사하고자 우주에서 내려온 콘셉트다.
트레이더스는 대용량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특징을 살려 장볼 때 같이 가면 좋은 근육질 몸매의 'TR'을,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가 반려견 친화 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강아지를 안고 있는 '석타필'을 탄생시켰다.
'쇼핑페스타'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지난 24일 공개한 티저 영상에 이어 랜더스 쇼핑페스타 공식 인스타그램에 외계인의 프로필을 공개하고 구독 이벤트와 포토카드 증정 행사도 진행 중이다.
외계인 18인의 각기 다른 매력은 랜더스 쇼핑페스타 공식 유튜브 내 쇼츠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외계인은 설렘이 전부 소진된 여자 주인공 '전소진'을 설레게 하고자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계열사별 혜택을 소개한다.
고객은 자신을 가장 설레게 한 외계인에게 투표할 수 있다.
투표는 랜더스 쇼핑페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행사가 끝나는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자신이 투표한 계열사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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