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부서 481명…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집중 단속
![[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청 전경. (사진=진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6/NISI20250106_0001744148_web.jpg?rnd=20250106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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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산불 방지를 위해 전 공직자를 투입해 주말 산불방지 단속을 벌인다고 28일 밝혔다.
총 23개 부서 481명의 공직자가 29일부터 각 읍면장 지휘하에 산불대비 지도단속을 벌인다.
오전 6~9시 새벽반과 오후 8~10시 저녁반을 나눠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입산통제구역 순찰과 주요 등산로 화기 소지 여부도 점검한다.
군은 지난 24일부터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했다. 오는 5월15일까지 산불감시카메라 10대, 산불감시초소 5개소, 산불 진화 인력 264명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고, 산불 발생 우려가 큰 만큼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사전 대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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