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릴레이 소통간담회로 '함께장터' 프로젝트에 동참한 전주시설공단 수영장부 직원들.(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3/28/NISI20250328_0001803677_web.jpg?rnd=2025032814442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릴레이 소통간담회로 '함께장터' 프로젝트에 동참한 전주시설공단 수영장부 직원들.(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릴레이 방식으로 전주형 착한 소비자 운동인 '함께장터' 프로젝트 참여를 이어간다.
28일 공단에 따르면 공단 수영장부는 전날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식당에서 부서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 간담회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함께장터에 동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주시가 추진하는 함께장터 프로젝트는 기업과 공공기관, 지역 주민이 골목상권을 적극 이용하는 소비 촉진 행사다.
간담회를 통해 수영장부는 파트별 소통간담회를 총 4차례 열고 함께장터 프로젝트에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릴레이 방식의 소통간담회는 부서 차원에서 기획됐으나 공단은 그 취지에 공감해 공단 차원에서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공단은 지난 17일 이사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참여하는 소통간담회를 통해 함께장터에 참여한 바 있다.
공단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방현주 수영장부장은 "직원들 간의 소통으로 업무 효율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선한 소비를 실천하는 게 우리 목표"라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공단에 따르면 공단 수영장부는 전날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식당에서 부서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 간담회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함께장터에 동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주시가 추진하는 함께장터 프로젝트는 기업과 공공기관, 지역 주민이 골목상권을 적극 이용하는 소비 촉진 행사다.
간담회를 통해 수영장부는 파트별 소통간담회를 총 4차례 열고 함께장터 프로젝트에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릴레이 방식의 소통간담회는 부서 차원에서 기획됐으나 공단은 그 취지에 공감해 공단 차원에서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공단은 지난 17일 이사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참여하는 소통간담회를 통해 함께장터에 참여한 바 있다.
공단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방현주 수영장부장은 "직원들 간의 소통으로 업무 효율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선한 소비를 실천하는 게 우리 목표"라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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