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창녕=뉴시스] 창녕군 합동분향소 전경.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8/NISI20250328_0001803293_web.jpg?rnd=20250328101523)
[창녕=뉴시스] 창녕군 합동분향소 전경.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3.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이 산청군 시천면 산불 진화 도중 숨진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을 추모하기 위해 창녕군민체육관에 설치한 합동분향소 운영을 29일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당초 27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분향소는 추모행렬이 이어짐에 따라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의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연장 결정이 내려졌다.
합동분향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방문해 고인들을 애도할 수 있다.
이번 산불로 인해 창녕군 산불진화대원 3명과 인솔 공무원 1명 등 4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5명은 중경상을 입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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